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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…
이럴 때 내가 제일 미운 것은
내가 일본사람이라는 것.
만약에 내가 한국사람이라도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
그래도…좀더 알 수 있는 것 같아서.
어제 라디오를 봤는데
왠지 좀 슬프게 보였더라.
이런 마음이었구나…
꼭 할 수 있어.
많는 팬도 한국 무대를 그리워하고 있으니까.
나도 믹키가 아니 다섯명이 한국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
부르는 게 많이 그리워하고 있어.
울지마요…
내가 대신 울께요…
미안해요,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.
기도할께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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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○○○씨
감사합니다…
저도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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