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and by TVXQ@東方神起
5人の東方神起、2人の東方神起、JYJ、ソロ活動
DIARY

그래 걷던 길-노리플라이


5stars…



   그래 걷던 길   노리플라이
   君が歩いた道   ノーリプレイ
가끔 시간이 멈추길 바래
時々時間が止まることを願うよ
너의 생각에 잠기게 되면
君のことを考え浸ってしまうと
한참을 겉잡을 수 없어
しばらく何も手につかなくて
힘이 들어
大変なんだ
너와 서로를 마주 볼 때에
君とお互い向かい合う時に
옅은 미소를 머금은 채로
軽く微笑みを浮かべたまま
흐릿하게 보던 네 눈빛이
曇ってみえた君の眼差しが
날 괴롭히는데
僕を辛くさせるんだけど
※내 마음 속 그 어딘가에 숨겨둔
僕の心の中 そのどこかに隠した
아득했던 시간의 끝에
遠い時間の果てで
우리 언젠가는 잊혀지겠지
僕たちはいつか忘れるだろう
그대 걷던 길로 난
君が歩いてきた道へ 僕は
늘 같은 길로 난 걷네
いつも同じ道へ 僕は歩くよ
자주 입던 코트의 감촉도
よく着ていたコートの感触も
별뜻 없이 내뱉은 농담도
意味もなく 僕に言った冗談も
잊을 법한 시간 틈 사이로
忘れそうな時間 隙間 間で
기억하고 있어
記憶してるんだ
※내 마음 속 그 어딘가에 숨겨둔
아득했던 시간의 끝에
우리 언젠가는 잊혀지겠지
그대 걷던 길로 난
늘 같은 길로 난 걷네
어깰 감싸던 그대 온기는
肩を抱いた君のぬくもりは
식어버렸고
冷めてしまって
턱밑의 작은 웃음소리도 흩어져 가
喉元の小さな笑い声も散っていく
그대 손을 붙잡던 버릇이
君の手を掴む癖が
아직 남아서
まだ残って
주머니 속 내 손이 익숙해지질 않아
ポケットの中 僕の手が慣れていないんだ
늘 바래준 너의 집앞 좁은 길에
いつも見送った君の家の前 狭い道で
낯설어진 내 발걸음은
馴染みがなくなった僕の足跡は
한참 지나쳐도 등 뒤가 아파
しばらくしても背中の後ろが痛いよ
그댈 볼 순 없지만
君をみることができないけど
난 같은 길로만
僕は同じ道だけ
함께 걷던 길로만
一緒に歩いた道だけ
걷네
歩くん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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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래는 참 좋은데…
역시 또 가사 속에 있는 느낀이 왠지…
이 BGM list에..
나의 미래는….라고 써 있었네…
그 미래는 어떤 미래?
자기 인생? 아니면 자기 사랑???
그리구 5stars…는 또 무슨 뜻인지…
믹키가 이런 말 쓰니까
팬들이 무서워하고 있잖아요…ㅠㅠㅠ
나도 그렇고…
매일 보고 있는데
12(11?)일부터 아직…메인도 BG도 그대로…
제발 빨리 바꿔 줘요ㅠㅠ